영국

모든 학생에게 코디네이터와 재단관리자가 지정되는데 위험한 상황이 되면 이분들에게 연락하고 도움을 청하면 됩니다.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도 좋은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영국교환학생의 경우에는 조기귀국이 한 건도 없었습니다. 학생들이 일단 ‘공부’에  주력하는 과정으로 조기귀국이 발생하는 미국교환학생프로그램과는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 성적이 부진할 경우 2년차 연장은 제한됩니다. 만약 영국의 법을 어길 경우에는 조기귀국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부모님이 학생이 생활하는 지역을 방문하시는 경우에는 인근 호텔을 이용하셔야 하고 호스트 가족과 코디네이터에게 사전 외출 허락을 받고 만나시면 됩니다.
부모님이 방문하셔서 학교를 빠지는 건 안됩니다.
잉글랜드, 웨일즈 두 지역 중 한 곳에 배정되고 스코틀랜드로 배정되지 않습니다. 런던 시내에는 배정되지 않고, 외곽지역에 배정이 되지만 완전 시골은 아닙니다. 주로 대중교통(버스)를 이용하여 통학합니다.
영국은 공부가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주로 다른 학생과 함께 배정되는 경우가 많고 룸메이트와 같은 학교를 다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학교에서도 다른 나라의 교환학생과 잘 지내는 모습들도 많이 보게 되고요.
적응 기간 동안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데 학교생활에 열중하다 보면 친구들도 사귀게 되면서 점차 안정됩니다.
영국 비자 발급 대상 1등급의 학교로만 배정이 됩니다. 학교에서 입학 허가가 나오면 부모의 재정보증서류도 보지 않고 비자가 발급됩니다.
대사관에 내는 비자 신청료가 50만원 이상으로 비싸지만 서류는 매우 간단합니다.
계약과 동시에 400만원을 납부해주셔야 기관에 등록이 되고 진행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ELTS 점수가 나오게 되는 4월 말 에 나머지 잔금의 납부 요청을 드립니다. 그 때 납부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국의 파운데이션 과정은 1년 동안 10개 이상의 과목을 폭넓게 배우고 파운데이션시험을 거쳐 대학에 응시하게 되는 것이고, A-Level 과정은 90%의 대학 응시생들이 학습하는 과정으로 영국 정통 대입준비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년에 3~4 과목만 선택하여 대학 준비를 하며, 1년 동안 속성으로 준비하는 파운데이션 과정보다 대학에서 선호하는 과정이고 좋은 대학 입학 희망 시 유리할 수 있습니다.